박나래가 장도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 12일에 방송된 MBC '라디오스타'에서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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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DSdse
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5-02-14 10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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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나래가 장도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 12일에 방송된 MBC '라디오스타'에서는 901회 '구관이 명관' 특집으로 박나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장도연과의 우정을 자랑했다. 박나래는 무명 시절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장도연이라고 말했다. 박나래는 "잘 되고 나서 인터뷰를 하면 무명 때 힘들었냐고 물어보면 별로 안 힘들었다고 이야기한다. 도연이랑 개그 짜고 같이 있는 게 너무 재밌었다"라고 말했다. 박나래는 "도연이가 인천에 사니까 집이 멀어서 개콘 끝나고 나면 내 자취방에 거의 매일 왔다"라며 "집에 먹을 게 없으니까 김치부침개를 하면 열 장 다 먹는 친구였다"라고 말했다. 장도연은 "없는 살림에 먹을 거 다 해주던 친구"라고 말했다. 박나래는 "개콘 녹화 끝나고 술 사줄 사람 누구 없나 싶어서 여의도를 한 시간 돌아다닌 적이 있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박나래는 "우리가 코드가 비슷한데 취향이 다르다. 이상형이 달라서 오래 만나는 거다"라고 말했다. 박나래는 "서로 생성형 AI로 만든 가짜 뼈 스캔 영상, 전문의도 속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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